첫만남이용권
아이가 태어나면 바로 받는 출산 축하 바우처
결론부터 말할게요. 아이가 태어나면 소득과 상관없이 첫째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받아요. 기저귀, 분유, 병원비, 산후조리원까지 쓸 수 있어요. 하지만 기한 안에 다 못 쓰면 남은 돈은 사라져요. 아래에서 내 금액부터 확인해 보세요.
01우리 아이 첫만남이용권 금액
계산기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02누가, 얼마나 받나요?
| 출생 순서 | 지원 금액 |
|---|---|
| 첫째 | 200만원 |
| 둘째 이상 | 300만원 |
| 첫 아이가 쌍둥이 | 500만원200만원 + 300만원 |
| 첫 아이가 삼둥이 | 800만원200만원 + 300만원 + 300만원 |
- 소득·재산 기준이 없어요.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아이라면 누구나 받아요.
- 현금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들어와요.
03어디에 쓸 수 있나요?
이렇게 쓰면 알뜰해요
금액이 큰 산후조리원 비용에 먼저 쓰면 한 번에 다 쓸 수 있어요. 남은 포인트는 기저귀·분유처럼 꾸준히 사는 물건에 쓰세요.
사용 기한은 출생일로부터 2년이에요. 기한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사라져요. 카드사 앱에서 잔액과 기한을 꼭 확인하세요.
04첫만남이용권 신청 방법
- 국민행복카드 만들기임신 때 만든 국민행복카드가 있으면 그대로 쓰면 돼요. 없으면 카드사(BC, 삼성, 신한, 롯데, KB 등)에서 새로 만들어요.
- 출생신고 때 함께 신청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할 때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부모급여·아동수당과 한 번에 신청해요. 복지로·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어요.
- 포인트 충전 후 사용선정되면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가 들어오고, 결제할 때 자동으로 먼저 빠져나가요.
출생신고할 때 부모급여도 꼭 같이 신청하세요. 부모급여는 출생 60일 안에 신청해야 태어난 달부터 받아요.
05자주 묻는 질문
현금으로 바꿀 수 있나요?
아니요. 포인트로만 쓸 수 있고 현금으로 바꾸거나 돌려받을 수 없어요.
지역 출산지원금이랑 같이 받나요?
네. 첫만남이용권은 나라에서 주는 돈이라, 시·군·구에서 주는 출산지원금과 따로 받아요. 우리 지역 지원금은 다챙김 정책 찾기에서 ‘출산’으로 검색해 보세요.
잔액은 어디서 보나요?
국민행복카드를 만든 카드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바우처 잔액’을 보면 돼요.
06함께 보면 좋은 글
- 첫만남이용권 2026 금액·사용기한 정리 (2026.8)
- 카드고릴라 – 국민행복카드 첫만남이용권 사용·잔액조회
- 공식 확인: 복지로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2026년 11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사용 기한과 사용처는 카드사 앱에서 꼭 다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