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노트를 터치하면 한 달 일당이 자동으로 합산됩니다. 일용근로소득세, 3.3%, 4대보험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세후 실수령액까지 확인해 보세요.
일당노트 주요 기능
- 월간 공수 달력: 0.1 단위 공수 입력, 현장별 일당 단가 지정
- 2024~2027년 공휴일·대체공휴일 표시
- 일용근로·3.3%·4대보험 과세방식별 실시간 비교
- 현장/그룹 관리, 메모 검색, 미정산 표시
- CSV 내보내기, JSON 백업·복구, 퇴근 시간 알림
- 서버 전송 없이 내 폰 브라우저에만 저장
공수란? 일당 계산 방법
공수는 하루 근무량을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보통 8시간 근무를 1공수로 보고, 반나절은 0.5공수, 잔업은 0.1공수 단위로 더합니다. 한 달 급여는 공수 합계 × 1공수 단가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일당 20만 원에 22.5공수라면 총 450만 원입니다.
일용근로소득세 계산 방법
일당에서 15만 원을 비과세로 공제한 금액에 6%를 곱하고, 산출세액의 55%를 세액공제합니다. 결과적으로 (일당 − 15만 원) × 2.7%가 소득세가 되고, 지방소득세 10%가 추가됩니다. 일당 18만 7천 원 이하는 소액부징수로 소득세가 0원입니다.
3.3% 원천징수와 4대보험 차이
- 3.3%: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프리랜서·사업소득에 적용합니다.
- 4대보험: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 (근로자 부담분)
사용 방법
- 달력에서 날짜를 눌러 공수를 입력합니다.
- 현장 그룹과 일당 단가를 설정합니다.
- 정산 및 세금 화면에서 세후 실수령액을 확인합니다.
- CSV로 내보내거나 JSON으로 백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무료인가요?
네, 가입 없이 무료입니다.
Q.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사용 중인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기기를 바꾸기 전에 JSON 백업을 받아 두세요.
Q. 세율이 바뀌면요?
앱의 세율 상세/조정 메뉴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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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원천징수액과 보험료는 개별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당노트로 계산해 보는 세후 일당 예시
일당 20만 원을 받고 한 달에 22일, 매일 1공수로 일했다고 가정해 계산해 보겠습니다. 아래 숫자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금액은 비과세 항목과 근무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한 달 총 일당: 200,000원 × 22일 = 4,400,000원
- 하루 소득세: (200,000 − 150,000) × 6% = 3,000원, 여기서 55%를 세액공제하므로 3,000 × 45% = 1,350원
- 하루 지방소득세: 1,350 × 10% = 135원
- 하루 세금 합계: 1,350 + 135 = 1,485원
- 한 달 세금 합계: 1,485 × 22 = 32,670원
- 세후 금액: 4,400,000 − 32,670 = 4,367,330원
3.3% 공제와 비교하면 얼마나 차이 날까?
같은 4,400,000원을 3.3%로 공제하면 4,400,000 × 3.3% = 145,200원이고, 세후 금액은 4,254,800원입니다. 위의 일용근로 방식(32,670원)과 비교하면 145,200 − 32,670 = 112,530원 차이가 납니다.
다만 두 방식은 소득의 종류가 다릅니다. 3.3%는 사업소득(프리랜서)에 적용되며 다음 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하는 구조라서, 공제액만 단순 비교해 유불리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4대보험까지 적용되면? (2026년 근로자 부담 예시)
월 소득 4,400,000원에 4대보험이 모두 적용된다고 가정한 예시입니다.
- 국민연금: 4,400,000 × 4.75% = 209,000원
- 건강보험: 4,400,000 × 3.595% = 158,180원
- 장기요양보험: 158,180 × 13.14% ≈ 20,785원
- 고용보험: 4,400,000 × 0.9% = 39,600원
- 4대보험 합계: 209,000 + 158,180 + 20,785 + 39,600 = 427,565원
- 세후 금액: 4,400,000 − 32,670(소득세·지방소득세) − 427,565 = 3,939,765원
4대보험 적용 여부와 범위는 근무 기간과 일수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율은 해마다 바뀌므로 가입 기준과 최신 요율은 각 공단에서 확인하세요.
일용근로, 3.3%, 4대보험 구분하는 방법
- 4대보험료가 공제됐다면: 근로소득 쪽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3.3%만 공제됐다면: 사업소득으로 처리된 경우가 많고, 본인이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 소득세·지방소득세만 공제되거나 공제가 없다면: 일용근로소득일 가능성이 큽니다.
일용근로자는 같은 고용주에게 3개월 이상 계속 고용되지 않고, 근로를 제공한 날에 따라 급여를 받는 근로자를 말합니다. 건설공사 종사자는 1년 미만 기준이 적용됩니다. 내 경우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계약서와 급여명세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일당노트 활용 팁
- 현장마다 일당 단가가 다르면 현장별로 단가를 지정해 두세요.
- 받지 못한 일당은 미정산으로 표시해 두면 놓치지 않습니다.
- 데이터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기기를 바꾸기 전에 JSON으로 백업하세요.
- 월말에는 CSV로 내보내 보관해 두면 정산 확인에 편합니다.
추가로 자주 묻는 질문
일당이 15만 원 이하이면 소득세를 내나요?
일급에서 15만 원을 공제하므로 일당이 15만 원 이하이면 과세 대상 금액이 없어 소득세는 0원입니다.
일당 18만 7천 원 이하는 왜 소득세가 0원인가요?
원천징수세액이 1,000원 미만이면 징수하지 않는 소액부징수 규정 때문입니다. 일당 187,000원이면 (187,000 − 150,000) × 6% × 45% = 999원으로 1,000원 미만입니다.
일용직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나요?
일용근로소득은 원칙적으로 원천징수로 납세의무가 끝나는 분리과세입니다. 다른 소득이 함께 있는 경우 등은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니 국세청이나 세무서에서 확인하세요.
일당노트의 계산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사업장의 급여 처리 방식과 비과세 항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및 안내
위 예시는 2026년 기준 요율로 계산한 참고용 자료입니다. 정확한 세액과 보험료는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